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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국수

자가제면 건면 국수류
(보리, 쑥, 자색고구마, 단호박, 시금치 면 등)

  • 주소부산광역시 태종로 105번길 40-7
  • 연락처051-416-8860


업체소개
옛날국수

옛날국수는 흑산도 출신의 할아버지께서 봉래시장에서 50년 된 전통방식의 자가제면 국수공장을 이어받아서 17년간 그 방법 그대로를 지켜 이어나가고 계신 곳입니다.

노장의 할아버지와 할머니께서 모든 공정을 직접 하시며 국수를 만드시는데요, 국내산 신안 천일염으로 국수의 간을 하고 햇볕은 잘 들어오면서도 미세먼지가 들어오지 않게 밀폐된 2층의 건조실에서 자가제면을 말립니다. 무거운 면을 옮길 때나 말릴 때뿐만 아니라 모든 공정에 손도 가고 힘이 들어서 단골분들이 오면 ‘주인 할머니 할아버지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국수 만들어주세요!’라는 말을 많이 하고 가신다고 하는데 그 말이 그렇게 감사하다고 그래서 더 일을 놓을 수가 없다고 하십니다.

옛날국수의 면은 부드럽고도 쫀쫀한 맛이 일품이며 단호박, 백년초, 시금치, 보리, 자색고구마 등 다양한 맛과 색의 국수가 있습니다.

면에 간이 되어 심심한 멸치육수에 맛있는 김치 한 종지 만 있어도 별미가 되는데요. 옛날국수의 면은 삶으면 색이 조금 더 짙어집니다. 자색고구마와 시금치 국수는 화이트소스의 파스타 면으로도 활용이 가능하고, 단호박 국수는 매콤한 소스와도 잘 어울립니다. 색도 곱고 맛도 좋은 옛날국수, 동서양의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